1999년 1월 10일
제목: 장차될 일
성구: 계1:10-20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장차될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명년이면 20세기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는 21세기가 눈앞에 다가오게 됩니다. 요사이 갑자기 TV에서나 잡지에서 이 세상의 종말이 가까워 왔다가고들 합니다. 특히 유명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들어 1999년 음력 7월이면 세상이 마지막이 된다고 한 말들도 있습니다.
과연 우리 앞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구상의 기상 변화는 예측을 불허합니다. 엘리뇨 현상이 시골을 엄습하는가 하면 또 라니냐 현상이 뒤를 잇고 또 지구상 곳곳에 대홍수, 폭설, 한발, 기근 등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쟁과 전쟁 소문도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한편은 성령의 대운동이 일어 나는가 하면, 다른 편에서는 세속화한 타락운동도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예언하신 말세의 징조가 어디를 보나 현저합니다. 장차 이 지구상에는 무슨 일어나게 될 것인가요? 종말이 오기 전에 어떠한 사건들이 일어날 것입니까? 저는 이 질문에 대한 성경적인 해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지구 종말이 다가오기 전에 우리에게 확실히 다가올 몇 가지 사건에 관해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사건은 유럽 통합입니다. 여러분 성경에는 장차 우리 유럽이 통합되면 그때 주님이 오실 때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기원전 약 2천6백년 전에 바벨로니아의 대왕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에 큰 신상을 보았는데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은 은이요 그리고 배와 넓적다리는 동이요 종아리는 철이요 열발가락은 철과 흙이 섞여서 서로 하나가 되려고 애를 쓸 때에 하늘에서 손으로 뜨지 않은 돌 하나가 날라와서 그 신상을 치매 금과 은과 동과 철이 여름 타작마당의 겨와 같이 바람에 다 날라가 버리고 온 세상에는 그를 친 돌만 가득하더라는 꿈을 보았습니다. 그 해석을 못해서 모든 바벨론의 박사들을 다 청해서 물어도 몰랐는데 다니엘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그것을 해석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왕을 통해서 유럽 중심의 세계 역사를 간편하게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거기에 정금의 머리는 주전 606년부터 539년까지 있었던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을 상징하고 은의 가슴과 팔은 주전 539년에서 331년까지 계속한 메대와 파사국을 말하고 동의 배와 넓적다리는 주전 331년에서 63년까지 계속한 헬라를 말합니다. 그리고 철의 종아리는 로마를 말하는데 주전 63년에서 주후 476년까지 계속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 철의 종아리가 연속된 곳에 토기장이의 진흙과 철이 섞인 발과 발가락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세계 종말의 옛 로마 판도에서 일어날 현상인 것입니다. 즉 통합 유럽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다니엘서 2장 41절로 43절에 이와같이 말합니다.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 때에 유럽 열국이 연합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강한 나라, 약한 나라, 튼튼한 나라, 미약한 나라, 여러가지 다종의 민종들이 서로 합칠려고 하였으나 잘 합치지 아니하는 그러한 엉성한 모임이 될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때에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에 관해서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서 2장 44절로 45절에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 그러므로 여러분 확실히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왕에게 주시고 다니엘이 해석한 대로 마지막 옛 로마판도에서 열국이 생겨나고 그 열국이 통합되어 있을 때에 하늘에서 하나님의 산돌 예수 그리스도가 내려와서 이를 멸하고 영원한 나라를 세울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이 다시 중복되어서 다니엘에게 더 분명하게 보여준 것이 있습니다.
바벨론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서 7장 1절로 14절에 보니까 큰 바다, 지중해에 큰 바람이 불어 오더니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짐승들이 나왔습니다. 성경에는 나라를 짐승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독수리 날개를 가진 사자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바로 신속하게 세계를 정복할 느부갓네살 바벨론을 말한 것입니다.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은 독수리 날개 가진 사자로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에 세 갈비뼈를 물고 있는 곰이 나타났습니다. 곰이 한쪽 몸을 이렇게 기울이고 있는데 메대와 바사 연합국인데 항상 바사가 메대보다 강했습니다, 그는 앗수리아와 바벨로니아와 애굽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깨물었습니다. 갈비뼈 세개를 깨물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등에 새의 날개 넷과 머리 넷 달린 표범이 바다가에서 나왔는데 이는 헬라의 알렉산더 대왕을 말한 것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네 장군을 거느리고 신속하게 중동과 근동을 통합시켰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자 네 장군이 나라를 네 쪽으로 나누어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보니까 무섭고 놀라우며 극히 강하고 큰 철이가 있는 짐승이 나타나서 모든 것을 이빨로 깨고 발로 짓밟았습니다. 이 로마 제국을 말합니다. 역사상에 유럽을 통합한 가장 강하고 위대한 나라가 생겨 난 것입니다.
그 이후에 그 짐승의 머리에 열 뿔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열뿔 중에 적은 뿔 하나가 나오더니 열 뿔 중에 뿔 세개를 뽑아 버리고 그 다음에는 하늘의 하나님께 대해서 큰 소리를 하고 선민과 싸워서 한때 두때 반때 3년 반을 하나님의 백성을 완전히 짓밟을 그런 나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열뿔 가진 짐승과 그 위에 난 작은 뿔이 먼저 난 뿔 셋을 뿌리까지 뽑았다는 이 계시는 통합 유럽과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열국이 서로 통합했을 때에 한 적은 뿔 위대한 통치자가 나타나서 그 나라를 손에 쥐고 그리고 7년 동안 이스라엘과 평화 조약을 맺고 난 다음 그 3년반 동안 그 조약을 깨뜨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괴멸시킵니다. 이러한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심판과 예수님의 나라가 임할 것을 성경은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니엘서 7장 9절로 14절을 여러분 한번 귀 기울여 보십시요. 바로 이 적그리스도가 일어나서 유럽 통합 연합을 다스리고 있을 때에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물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순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져 놓였더라 그 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 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 바 되었으며 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앗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얼마나 놀라운 사건입니까? 바로 유럽 통합이 이루어지고 적그리스도가 다스릴 그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여 그 나라를 멸하시고 인자 즉 예수 그리스도에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주는 장면이 바로 다니엘의 묵시 가운데 하나님께서 다니엘서 7장 9절로 14절에 분명히 보여준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이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인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언의 역사적인 성취를 보면 옛 로마 멸망 이후 오랜 세월 동안 마귀는 무력으로 유럽 통합을 가져오려고 애를 썼습니다. 1804년 황제에 오른 나폴레옹은 무력으로 유럽 대륙을 지배했으나 결국 실패했고 1933년 독재 정권을 장악한 히틀러는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유럽을 거의 석권했으나 연합군에 패망했습니다. 1924년에 레닌 후계자로 권력을 잡은 스탈린도 공산주의 운동으로 동유럽을 장악하고 전 유럽을 속국으로 삼으려고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제 2차 세계대전이후 서유럽은 국제적인 지위가 저하되고 미국과 소련의 정치적 대립에 샌드위치가 되고 일본의 경제공세에 살아남기 위해서 자연히 유럽 통합의 깃발을 높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경제적 결속을 위해서 1951년 서유럽 6개국이 모여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이 ECSC창설을 기점으로 해서 1957년 로마조약 체결로 6개국이 관세 장벽을 철폐하고 공동시장을 위한 EEC 즉 유럽 경제공동체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1967년 유럽 경제 석탄 철강 원자력 공동체 세 기구를 합쳐 경제와 정치 통합 목적을 한 EC 즉 유럽 공동체로 발전해 나갔습니다. 1992년 화란의 마스트리히트 조약체결로 단일 유럽 법에 의한 단일 화폐를 추진해서 EU 즉 유럽 연합이 결성되고 국경이 다 철폐되고 관세가 다 철폐되었습니다. 1999년 1월 4일 유로화 즉 단일 화폐가 출범했습니다. 여러분 요사이 신문에 크게 나오는 유럽 단일화입니다. 이제는 유럽 공동체안에 있는 모든 나라가 한 돈을 쓰는 경제 통일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2천 2년에는 지폐 주화 사용에 전면으로 유럽에 통합될 것입니다. 현재 EU는 15개국이 가입되어 있으며 화폐 통합과 함께 정치적으로 유럽 합중국으로 신속히 발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돈을 한꺼번에 쓰고 있으니까 이제는 국경이 철폐되고 그리고 국민들이 마음대로 옮기면서 직장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관세가 철폐되었습니다. 이젠 남은 것은 정치적 통합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유럽 정치적 통합사건이 이루어지고 그곳에 위대한 지도자가 일어날 때에 그는 바로 적 그리스도로 변화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앞에 눈앞에 다가온 첫째 사건입니다.

둘째 사건이 장차 일어날 것은 소련과 아랍 연합군의 이스라엘 침공입니다. 에스겔서 38장 39장에 보면 북방 곡과 동맹군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 에스겔서 38장 1절로 9절의 예언이 말씀을 한번 들어 보십시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지어다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으로부터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 한 많은 백성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같이 땅을 덮으리라”
여기에서 여러분 우리가 장차 다가올 큰 사건은 소련이 아랍 연방과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침공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사건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 징조가 지금 여실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랍의 전쟁은 끝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적자인 이삭과 서자인 이스마엘의 자손간의 싸움인 것입니다. 그 싸움은 여러분 독립전쟁으로 볼 수 있습니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포하자 이집트를 포함한 아랍 연합군 2만이 침공해 왔습니다. 6만4천 이스라엘이 4천 5백만 아랍과 싸워서 이 전쟁에 대승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백만 팔레스타인 난민이 발생하여 지금도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2차 중동전쟁은 1956년 수에즈운하 전쟁으로 이집트가 수에즈운하 국유화를 선언하고 봉쇄령을 내려 이스라엘행 선박 통행을 거부하자 아스라엘이 공격을 해서 수에즈운하 전쟁이 일어나서 또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제 3차 중동 전쟁은 1967년 6일 전쟁, 아랍 게릴라의 기지인 시리아에 선재 공중 포격을 하고 이집트 및 아랍측과 전면 전쟁이 일어나서 6일만에 완전히 아랍이 참패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대승을 거둔 것입니다. 4차 중동전쟁은 1974년 욤 키푸르 전쟁으로 이스라엘의 대속죄일로 전 유대인이 금식중인 오후 2시 이집트와 시리아가 남부에서 동시 침공하여 대량 무기로 한 때 이스라엘이 위기로 몰렸으나 다시 힘을 만해해서 그 전쟁도 승리로 이끌고 만 것입니다. 계속해서 아랍이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멸하려고 해도 이스라엘이 살아 남는 것은 하나님이 말세에 징조로써 이스라엘을 세울 것을 약속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을 인간의 힘으로 격파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군사적으로 이스라엘이 살아남을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전쟁마다 이겼습니다. 그러나 그 전쟁의 불씨는 계속됩니다.
에스겔의 예언을 성취로 이끄는 도화선이 지금 점점 불이 붙고 있습니다. 아랍 맹주가 되어 예루살렘 점령을 꿈꾸는 후세인은 자기 스스로가 느부갓네살왕의 후예라고 자처하면서 그들은 힘을 다해서 대결의 자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1991년 1월 17일 걸프만 전쟁에서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여 통치권을 장악하려고 하매 미국과 서방 및 다국적군과 대결하여 패하고, UN 결의에 의해서 대량 살상무기 사찰단을 이라크에 파견했습니다. 그러나 이라크이 그 사찰을 거부함으로 작년 1998년 12월 17일이 ‘사막의 여우’ 전쟁이란 이름으로 미국은 이라크에 3백발 이상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이라크와 아랍은 이스라엘의 후견자인 미국에 대해서 이스라엘에 대해서 무시무시한 적대 감정을 가지고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서 이제는 대이스라엘 공격의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기에 소련을 끌어 드리는 것은 현 러시아의 위치가 구 소련 연방은 거의가 모슬렘으로 아랍과 협동합니다. 소련 전체가 거의 모슬렘입니다. 그리고 현 러시아의 경제적인 파탄으로 회교권 아랍의 경제적 의존도가 증가함으로 아랍의 돈을 많이 빌려 쓰고 있기 때문에 어찌 할 도리가 없습니다. 초강대국의 위치의 전락으로 자존심의 괴멸의 따라 쉽게 아랍의 대변자가 될 수 있고 미국이 후견인이 되어 있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아랍과 연합할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전쟁은 일어납니다. 성경에 예언한 대로 거대한 소련과 아랍 연방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일어 납니다. 그 결과는 이스라엘이 대승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다시 하나님이 개입함으로 크게 이스라엘이 이기고 그 전쟁으로 아랍은 완전히 괴멸되고 소련도 완전히 파탄에 이릅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은 일어나서 유럽 연합과 7년 평화 협정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7년 평화 협정, 그리고 시온 산에 성전을 건립합니다. 아랍인의 성전인 모스크를 헐어 버리고 그 승리의 여세로 시온 산에 성전을 건립하고, 그 때를 전후해서 적그리스도가 출현합니다. 옛 로마판도 통합 지도자인 적그리스도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 6절로 8절에 보면 적그리스도의 나라 짐승입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그래서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과 7년 계약을 맺고 3년 반만에 그 계약을 깨뜨리고 성전에 자기 우상을 세우고 절하라고 하매 이스라엘의 거부함으로 그때부터 이스라엘 박멸 운동이 일어나서 한때 두때 반때, 3년 반 동안 이스라엘은 처참한 고통을 격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3년 반 후에는 주님께서 강림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1절에 보면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거대한 중동 전쟁이 일어날 사건입니다.

그 다음 세번째 사건은 인류 마지막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 인류 최후의 전쟁이 일어나고 인류 역사는 종말에 처할 것입니다.
성경적인 예언은 요한계시록 16장 12절로 16절에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여러분 아마겟돈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북부에 있는 므깃도라는 평지입니다. 거대한 평원입니다. 역사적으로 그곳에서 대 전쟁이 많이 일어난 장소인 것입니다. 여기에 동방군과 유럽군이 합쳐서 싸울 것입니다. 그 현실 가능성은 적그리스도의 유럽세력이 팽창함으로 거기에 대적하는 중국과 일본과 동양 세력이 이제는 일대 격전을 벌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동양에서 오는 군대가 유브라데강을 넘는데 그 군대수가 2만만이라고 했습니다. 이만만이라는 것은 2억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2억이나 되는가? 중국 인구가 13억인데 85년도 주 민병대 수가 2억 5천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국의 민병대 수만 해도 2억 5천만이 됩니다.
요한계시록 9장 14절로 16절에 보면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거대한 동방 군대가 연합해서 유브라데를 건너서 유럽 연방 군대를 공격하기 위해서 모여서 어디에서 부딪히느냐 이스라엘 북부인 므깃도,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아마겟돈 전쟁이 얼마나 거대했던지 사람들의 죽은 피가 말 굴레까지 차더라 했습니다. 처참한 전쟁입니다. 그때에 예수님이 지상 강림하십니다. 그때에 7년 계약의 7년이 끝나고 예수님이 강림하실 때에 그 적그리스도와 모든 군대가 일시에 전쟁을 중지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그 말탄 자들을 대결합니다. 그러나 하늘 군대에게 패해서 적그리스도는 잡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고 머리에 666 숫자를 받은 적그리스도의 백성들은 다 멸함을 받고 그리고 새로운 천년왕국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로 21절에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 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여러분 장차 이 세상에 어떻 일이 일어나겠으며 종말은 어떻게 올 것인가라는 질문은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성경이 말하는 장차 일어날 3대 사건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실 역사적인 징조는 성경에 거듭거듭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럽 통합 사건이 일어나고 소련과 아랍 연방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이런 거대한 사건이 일어나면 교회는 하늘로 올라갈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이후 7년 환난 이후에 아마겟돈 전쟁은 인류 최후의 종말 전쟁으로 끝이 나고 그리고 세상의 역사는 사라지고 하나님이 다스리는 천년 왕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로 36절에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유럽 통합으로 유럽 화폐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습니다. 미국 달러와 일본 엔이 유로화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우리 눈 앞에 유럽은 성경에 예언한 대로 지금 통합의 깃발을 높이 들고 있습니다. 거대한 사건으로 진전되고 있습니다. 이 진전을 막을 힘이 없습니다. 유럽은 이젠 경제적인 통합은 완전히 이루이지고, 그 다음은 정치적은 통합이 이루어지면 언제 그 때에 주님이 오실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 나거든 머리를 들어 하늘을 쳐다 보십시오 여러분과 내가 고향 갈날이 가까워 오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이 말세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당히 마음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두려움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버지 성경은 우리가 사는 이 시대와 장차 다가올 일을 너무나 분명하게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그러므로 예수를 믿고 구원 받은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뜨거운 심정으로 주님을 섬기고 열심으로 전도하고 우리를 준비했다가 이러한 큰 사건들이 일어날 때에 두려워하지 말고 영원한 처소로 갈 준비를 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이 세상은 주님이 예언한 그 말씀대로 역사가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날 때에 당황하고 두려워하지 말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는 무식한 자와 밤중에 있는 자가 아니고 아는 자요, 깨달은 자요, 우리는 대낮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오신 그 날을 기다리며 학수고대하고 열심으로 우리가 생업에 종사하며 주님을 증거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