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5월 2일
제목: 사랑과 생명
성구: 요일 3:1-2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사랑과 생명"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천지를 지으시고 만물에 생명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오월의 화창한 봄날에 산천초목에 가득히 피어있는 꽃들을 바라볼 때에 그 꽃들이 모두 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입김에 의해서 그들이 살아나고 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생명과 풍요의 원천이 되십니다.
부부간의 사랑이 행복의 샘이요 자녀 생산의 근원입니다. 친구간의 사랑의 삶을 외롭지 않게 만들고 즐겁게 합니다. 부모의 사랑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성장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독생자 예수님을 통하사 우리를 구원하시는 놀라운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첫째로, 사랑은 그 독특한 속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과 분리하려고 해도 분리할 수 없는 그러한 요소인 것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고 보호하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의 허물을 어찌하든지 덮으려고 합니다. 자식의 허물을 사람들이 와서 폭로시키면 한사코 부모는 자식의 허물을 덮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왜냐 사랑 때문인 것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허물을 전부 폭로합니다. 미움은 사람의 잘못을 다 헤쳐 놓으려고 하지만 사랑은 하나도 없이 다 덮어 버립니다. 보호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8절에 보면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자꾸만 이웃의 잘못을 폭로하는 것은 그것은 미움입니다. 사랑이 아닙니다. 어찌하든지 이웃의 잘못을 자꾸 덮어주려고 하고 살리려고 하는 것은 사랑의 속성인 것입니다. 사랑은 헌신하고 봉사하여 양육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에 자식에 대한 헌신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누이며 손발이 다 닳도록 수고해도 그것을 수고로 여기지 않습니다. 공치사하지 않습니다. 왜?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를 희생할지라도 사랑하는 자녀들을 잘 기르려고 합니다. 그들에게 봉사하고 양육하고 온갖 힘을 다하여 보호하는 것은 사랑의 속성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29절로 30절에 보면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우리가 우리 몸을 사랑해서 우리를 먹이고 입히고 돌보는 것처럼 주님도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돌보고 보호하시는 역사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언제나 자기를 희생하고 헌신하며 봉사하고 양육하며 보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또한 사랑하는 상대를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자녀를 사랑하면 자녀가 같이 있으면 그렇게 자녀가 좋습니다. 자녀를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 소녀를 갖다 놓고 그렇게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상대를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8절에 보면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예수님의 이름만 들어도 좋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너무나 너무나 기뻐합니다. 그것은 왜냐?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들어도 기쁘고 예수 믿는 자녀들이 함께 모여도 기쁜 것입니다. 해외 여행을 하다가 예수 믿는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반갑고 기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좋기 때문인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9절에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는 사나 죽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들로서 예수님을 기뻐하고 또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속성입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상대를 복되게 하고 풍성한 삶을 얻게 하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상대가 못되고 헐벗고 굶주리기를 원하는 법은 없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찌 하든지 자식을 복 받게 하기를 원합니다. 나는 무속인들이 가끔 너희 아버지가 왔다, 너희 어머니가 왔다, 너희 고모가 왔다, 너희 아저씨가 왔다고 해서 그가 붙어서 너를 괴롭게 한다고 하는데 그 말을 절대로 믿으면 안됩니다. 살아 계셔서 부모님이 자식을 위해서 온갖 피땀을 흘려서 잘되기를 원하는데 왜 죽어서는 귀신이 되면 물고 찢고 야단법석을 합니까?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요. 죽어서 만일 귀신이 되었다면 능력이 있으면 그 자식들을 위해서 돌볼 것 아니겠습니까? 사탄이 부모의 형상을 가지고 와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은 미움이 하는 일이지 사랑이 하는 일이 아닌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상대를 복되게 하고 풍성한 삶을 얻게 하려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어찌하든지 우리에게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게 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32장 41절에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이 기뻐하시고 어찌하든지 복을 주고 이 땅에 심기를 원하지 이 땅에서 훼파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랑의 속성을 알고 난 다음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오늘 우리가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은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 예수님을 통하여 나타나셨으니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으냐 구체적으로 보여달라고 하면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영접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은 사랑임으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의 허물을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허다한 허물을 용서하고 우리의 허물을 덮어서 의롭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허다한 죄와 허물을 용서하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4절로 5절에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므로 허물을 덮고 우리를 살리는 것이 뜻입니다. 우리에게 허물을 덮어씌우고 우리를 정죄해서 죽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면 여러분은 허다한 허물이 용서되고 덮어지고 의롭게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속에 그 사랑으로 인하여 생명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꽃이 피듯이 생명이 피어오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또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를 기르시고 우리를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모가 자식을 기르고 돌보고 양육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인 예수님을 받아들여서 그 사랑이 우리 속에 있는데 그 사랑에 반해서 우리가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당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마귀가 우리를 미워하니까 우리에게 와서 우리를 도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인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속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를 베푸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길러주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끊임없이 보호해 주어서 길러주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로 6절에 보면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이러므로 사랑은 우리의 영원 속에 빛을 발하고 우리의 가슴속에 희망을 넣어주고 우리의 입술에 찬양과 노래가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이 절대로 우리의 생명을 파멸하는 법이 없습니다. 사랑은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여주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나타났으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아들인 우리들은 하나님의 돌보심이 우리 생애 속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믿지 못하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부모가 능력이 없어 자식들을 못도와주지, 능력이 있으면 있는 대로 도와주는 것처럼 하나님은 한없는 능력으로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돌보아 주시고 길러주시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너무 너무나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은 기뻐하는 대상을 보고 즐거워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스바냐 3장 17절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야 이것 한번 보십시오. 도무지 우리가 하나님을 너무나 잘못 알았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모신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넘쳐 나와서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신다. 너무 기뻐서 하나님이 주체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자식들이구나 내 자녀들이구나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여러분을 인하여 하나님이 즐거이 외치고 그리고 기뻐하십니다. 그러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인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여러분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부활해서 천국에 들어가서 하늘나라에 들어갔을 때에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즐거이 부르고 외치실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너무나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 우리를 기뻐하는 사람을 만날 때에 우리는 얼마나 즐겁습니까?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야 곁에 갈 필요가 없지만 날 반가워 해주고 나를 기뻐해 주면 그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심히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들에게 최고의 삶과 최선의 희망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은 제일 좋은 것을 주기 원해요. 미워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 안주지요. 사랑하면 좋은 것을 주되 최선의 것을 줍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면 아내에게 제일 좋은 것 주기를 원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면 자식에게 최고의 교육을 시키고 최선의 길을 해주길 원합니다. 사랑이 나쁜 것을 주지 않습니다.
이사야 61장 10절에 보면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옷으로 입히시고 의의 겉옷으로 더하여 주신 것이 신랑이 사모를 쓰고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이 아름답게 하겠다. 죄짓고 불의하고 추악하고 버림을 받아야 할 마땅한 우리들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처럼 아름답게 단장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최고의 삶과 최선의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까?
예레미아서 29장 11절에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하나님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나님을 멀리 떠나고 배반하고 죄 짓기 때문에 심판을 받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나는 너희에게 재앙 주는 것보다 평안을 주고 너희에게 소망을 주기를 원하는 것이 나의 뜻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된 것을 알고 그 사랑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그 사랑을 의지하고 힘차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 안에서는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들어와 있는 사람은 두려움 없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보다 더 큰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보다 더 능력 있는 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아무 두려움이 없이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만일 어떠한 일이 일어나서 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빼앗기면 어떻게 할까? 하는 두려움을 가질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자는 결코 버림을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그 말씀을 로마서 8장 37절 이하에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어나는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베푸는 사랑이 얼마나 강한지 그 하나님의 사랑의 줄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이 놀라운 비유를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 주먹을 쥐고서 우리를 지킵니다. 와 보라. 나와 우리 자녀들 사이에 사랑을 끊을만한 자는 와 보라. 그러니까 제일 먼저 사망이 와서 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백성들 사이를 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이 뭐라고 말합니까? 이놈아 내가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미 사망을 멸하고 음부를 폐하고 부활했다. 어디 다가와 보라. 하나님의 주먹 한 방에 사망도 달아나 버리고 만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디모데후서 1장 10절에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그러므로 한번 와 보라. 사망이 와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나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있는지 보라. 사망이 왔으나 한방에 넘어졌습니다. 그 다음 하나님은 또 말씀하십니다. 그 다음 오너라 생명이 왔습니다. 생명이 사람들을 유혹해서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지게 하지요. 생명이라는 것은 이 세상 삶의 유혹입니다. 세상에 살아서 잘 되면 유혹이 많지요 부귀 영화 공명 육신의 쾌락이 와서 유혹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합니다. 어디에 네가 이 세상에 생명이 와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내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는가? 내가 주는 생명은 세상이 주는 생명보다 더 좋고 더 아름다운 것이다. 세상에 썩은 물을 마시는 사람이 나의 생수를 버릴 턱이 있느냐? 와 보라. 세상이 아무리 유혹이 강해도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 생명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힘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좋은 것을 어찌합니까? 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 하나님이 말합니다. 천사들이 나타났습니다. 타락한 마귀와 그 종자들입니다. 우리가 끊을 수 있다. 그러면 하나님은 너희 천사들이 한 번 나타나 보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사랑에서 끊을 힘이 어디에 있는가 보라. 한번 달려들어 보라. 마귀가 여러분 그리스도를 멸하려고 했다가 십자가에서 무장 해제 되고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고 만 것입니다. 마귀는 추호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중지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다음에는 권세자들이 나타나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백성들을 끊을 수가 있다. 세상 권세가 얼마나 좋으나 세상 권세를 얻으면 예수 믿는 신앙 같은 것은 다 잊어버린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그러나 이 세상 권세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십년을 가지 못합니다. 그 권세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만한 힘이 없습니다. 과거에 로마 제국 시대에서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권세가 성도들을 유혹하고 핍박하고 죽였지만 권세에 눌려서 하나님의 사랑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히브리서 11장 37절로 38절에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권세가 아무리 다가와도 권세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절대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물러가지 않습니다. 자 그 다음에는 현재 일이 나타났습니다. 세상의 관심사가 나타나서 자 이 세상의 관심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얼마나 세상이 찬란합니까? 이런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사람을 끊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4절로 25절에 보면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세상일 세상의 관심사 그것이 얼마나 오래 갑니까? 순식간에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은 풀과 같이 시들고 꽃은 다 떨어집니다. 열흘을 붉게 피는 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세상에 잠시 지나가는 현재 일이 우리의 심령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지를 못합니다. 그럼 장래일 한번 나와 보라. 장래 미래의 불확실한 불안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있는가?
로마서 8장 24절로 25절에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기 때문에 장래에 아무리 불안한 먹장구름이 와도 우리는 장차 천국에 들어갈 영광스러운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 소망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붙잡고 있지 절대로 장래의 불안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능력이 나타나서 이제는 힘으로 강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끊어 보겠다고 합니다.
요한1서 4장 4절에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어떠한 힘이 와서 우리를 강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려고 해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얼마나 강하기 때문에 우리를 그곳에서 끊을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힘이 어떻게 우리를 그리스도에게서 분열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자 높음이 왔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높으냐? 우리가 너를 억압하겠다. 그러나 높음의 교만이 아무 필요가 없는 것은 하나님보다 높으신 자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높고 높은 보좌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니 그 사랑을 막을 그 보다 더 높은 힘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그러자 말합니다. 깊음이 예수의 사랑을 끊어 보겠다. 깊은 낙심과 좌절이 예수의 사랑을 끊어 보겠다고 말합니다.
디모데후서 1장 7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절대로 두려운 마음이 와서 우리가 좌절할 수 없는 것은 여러분 아무리 깊음이 와도 예수님은 가장 깊은 지옥도 정복하고 일어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 성경은 말하기를 세계의 아무 피조물이라도 있으면 한번 와 보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주의 백성들을 끊을 만한 힘이 있으면 우주간에서 한번 와 보라. 한번 와 보라.
로마서 8장 39절에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게 끊을 수 없으리라"
마태복은 28장 20절에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여러분 사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삶과 죽음의 권세를 다 갖고 계시는 예수님을 이길 힘이 이 우주에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부은 바 되었으니 이 사랑을 끊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힘은 천지간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마어마한 사랑으로 그리스도를 통해서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에 품고 있는 이상 하나님의 품에서 우리를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주께서 친히 말씀하기를 너희를 내게 주신 이는 만유보다 크시매 나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우리가 스스로 주님을 배반하면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우리 하나님을 등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하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가 있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배반하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고 있는 이상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결코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오늘 그러므로 우리는 온통 사랑 속에 넘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나고 그 사랑이 여러분과 나에게 영혼이 잘 되고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게 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하고 그 사랑이 우리를 용서하고 의롭게 하고 그 사랑이 우리에게 성령으로 채우시고 천국으로 넘치게 하시고 그 사랑이 우리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기쁨을 주시고 그 사랑이 우리를 쓰다듬고 어루만져 치료하시고 건강케 하시고 그 사랑이 우리를 먹여 주시고 입혀주시고 길러주시고 부요케 하시고 그 사랑이 우리를 사망과 음부에서 건져내서 눈물과 근심과 탄식과 이별하는 것과 곡하는 것이나 앓는 것이 없는 천국 영생으로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는 내용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 사랑을 우리가 받아들였으니 이 사랑에 감격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기뻐해서 견디지 못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1절로 37절에 보면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음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여러분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크리스챤 이외에 어디에 있습니까? 여러분과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얼마나 큰 그리스도의 사랑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더구나 오늘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한 증거를 먹고 마시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빈말이 아닙니다. 사랑은 증명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한 증명이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들을 이처럼 사랑하사 우리 대신 십자가에 못 박아 그 몸을 찢고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당신이 죽고 우리를 살리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는 그 몸을 찢고 피를 흘리며 우리를 마귀와 지옥과 영원한 형벌에서 구원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우리들을 건져주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성찬을 대할 때 이 성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깨진 몸을 먹을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마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 안에서 여러분과 나는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를 한없이 살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처럼 넘치게 나타난 것이니 말로써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입술로 주여 주여 하지만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영화롭고 능력있게 나타난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오늘 이 사랑을 마음속에 깨닫고 이 사랑 가운데서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게 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직 이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너무나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이 세상에 나가서 살 곳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주의 고아가 되고 억겁만년에 버림을 받고 말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시여 오늘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가슴 깊숙이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다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