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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 29일 제목: 진리가 무엇이냐? 성구: 요 18:37-38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진리가 무엇이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잡혀서 빌라도의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심문하는 빌라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7절에 38절에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다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빌라도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가 무슨 뜻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도 사람들은 진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진리를 알지 못하면 인간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수년 전 미국의 인공위성이 달에 도착했을 때 온 세계가 흥분했습니다. 그때 한 대학생이 제게 와서 “이제 기독교란 미신을 버리고 정직한 노동으로 살라고”고 말했습니다. 이유인즉 인간은 이제 우주를 정복하고 과학과 이성으로 종교란 미신을 완전히 정복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한 택시기사가 죽을 병이 들었는데 그가 차를 몰고 고속도로로 나가서 전속력으로 달리면서 생각하기를 무시무시한 속도가 죽을 병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속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 속도를 내는 인간이 죽음의 병에 걸렸다는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과학 발전은 속도입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입니다. 인간은 우주도 정복하고 빛의 속도로 여행할 날이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와 같은 과학문명을 발전시키는 주체인 인간이 절망적인 존재요, 죽음에 이르는 병에 들려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불치의 죄의 병에 들고 허무와 무의미의 심연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죽음과 무의 절망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 인간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길을 잃어버린 우주의 미아(迷兒)인 자신을 찾고 구원하기 전에는 모든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과학 등등의 발전은 환자가 입고 있는 의복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인간에 대한 구원의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이 진리에 대해서 증거하러 왔다고 하니까 그는 반쯤 비웃으면서 진리가 무엇이냐 그렇게 말했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진리가 무엇이냐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진리를 알지 못하면 인간은 절망입니다. 그러면 무슨 진리를 알아야 될까요? 첫째로, 인간은 누구인가? 인간 실존에 대한 진리를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모르면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깨고 하는 것이 하나의 습관적으로 관습적으로 이어가며 아무 의미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인가? 성경에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처럼 아메바에서 발전해서 인간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라고 했는데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영적인 존재로서 육신의 장막을 입고 산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조상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꾐에 빠져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나님을 배반해서 오늘날 타락했다는 사실을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왜 인간 세계에 이와같이 부패와 부정과 죄가 많으냐고 물을 때에 다른 것으로는 해석이 안됩니다. 우리 성경에는 사람이 하나님을 반대하고 하나님께 버림받고 쫓겨나자 마귀와 더불어 부패해서 오늘날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시편 14편 1절로 3절에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철저히 부패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세속에서 탐심과 탐심의 노예가 된 인간 생활은 우리가 현재 잘 목도한 바인 것입니다.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절망, 슬픔의 종이요 질병의 노예가 되어서 살고 있습니다. 미움과 전쟁, 가난과 저주 고통이 끊임없이 인간 생활 속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죽음과 영원한 멸망에 처할 운명적인 존재인 것입니다. 인간은 이 모두가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편 89편 46절로 48절에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리이까 ? 주의 노가 언제까지 불붙듯 하시겠나이까? 나의 때가 얼마나 단촉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는지요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그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건지리이까” 이와같이 탄식했었습니다. 이것이 현재의 인간 존재의 실체이며 진리인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인간은 자기를 찾지 못합니다. 잃어버린 자리를 알지 못하면 또 잃어버린 자리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잃어버린 곳을 알아야 그곳에서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우주에서 하나님께 쫓겨나고 완전히 자신을 잃어버린 존재가 되었다고 말았다는 이 진리를 깨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바로 우리가 잃어버린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의 출발입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존재요, 우리 스스로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전혀 알지 못합니다. 진리를 깨달아야만 알고 이 깨달음은 예수님께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둘째로, 예수 그리스도와 구원에 대한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우리들을 찾아서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과 예수님의 성육신을 로마서 3장 23절로 25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요한복음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없는 세속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찾아 오셔서 하나님을 그 안에서 만나도록 해 주신 것입니다. 마가복음 1장 5절에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이제 복음을 믿으라”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를 찾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 21절에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함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하나님 나라에서 쫓겨나고 하나님 나라를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찾고 하나님 나라가 우리 속에 들어오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십자가에 올라가셔서 몸 찢고 피를 흘렸습니다. 잃어버린 우리를 찾아 주기 위해서 주님은 그 흑암의 캄캄한 곳 위에 앉아 있는 우리들을 건져내기 위해서 친히 우리 대신하여 희생 제물이 된 것이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몸 찢고 피를 흘려서 죄를 멸하시고 세속과 마귀를 멸하시고 저주와 가난을 대속하시고 죽음과 멸망을 없이 하심으로 우리로 하여금 이 깊은 수령에서 다시 진리를 찾아 나올 수 있는 구원의 생명줄이 되어 주신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15절에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우리를 잡고 있는 마귀의 정세와 권세를 깨뜨려 버리고 십자가로써 승리하여서 우리를 자유와 해방케 한 것입니다. 로마서 4장 25절에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우리 범죄 때문에 주님이 대속 제물로 내어 줌이 되고 그리고 그가 죄악을 다 청산함으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원천이 되어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불멸의 우주적인 진리입니다. 이 진리를 모르면 우리는 영원히 잃어버리고 맙니다. 이 진리가 우리를 흑암과 절망과 죽음에서 건저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야말로 우리를 영원한 죽음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인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진리가 무엇이냐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그 자신이 진리입니다. 그 자신이 바로 흑암에 잡히고 수렁에 빠져있는 우리를 건지려고 오신 참된 길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 그리스도를 빌라도는 보고도 알지 못했습니다. 오늘날도 이 그리스도가 온 천하 만국에 전파되지만 사람들은 이 그리스도의 진리를 보고도 진리를 비웃고 진리가 무엇이냐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날 구라파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고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부요하고 풍부하게 살지만 그들은 길을 잃어버린 양과 같습니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전혀 모르고 방황하는 거대한 집단입니다. 정말로 기가 막힙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의 진리를 알았더라면 이 모든 사람들이 그 절망의 수렁에서 건짐을 받고 소망을 향해서 걸어 나갈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새로운 인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이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진리인 것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과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제는 완전히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옛날 진리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길 잃어버린 사람이 아니라 진리로 말미암아 길을 찾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의로운 인간으로서 새로 탄생했습니다. 에베소서 4장 24절에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죄악의 수렁에 빠져 죄의 노예가 된 사람이 아니라 죄에서 용서받고 죄책에서 해방되고 죄의 사슬에서 해방된 의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로운 인간으로서 탄생했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켜 준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 앞에 조금도 부끄러움 없이 설 수가 있습니다. 마치 죄를 한번도 안 지은 사람처럼 취급을 받고 마귀의 참소를 이기고 설 수 있는 의의 사람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모신 천국인으로 탄생을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세상 사람들과 우리가 무엇이 다릅니까?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보혈로 씻음 받고 우리 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들어와 있는 것이 세상 사람들과 다른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속에는 공중의 권세 잡은 악의 영들이 거합니다. 악의 영이 사람의 눈을 혼미케 해서 결코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전도해도 눈으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깨닫지 못합니다. 그 마음속에 혼미케 하는 영이 들어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진리를 들을 때에 진리를 깨닫고 보고 알고 마음으로 즐거워하는 것은 우리 속에 성령이 와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모신 천국인으로 우리는 탄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형적인 치료를 받은 인간으로 탄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오셔서 우리 영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평강으로 넘치게 하시고 우리의 육체를 치료해 주셔서 전인적으로 우리는 치료를 받아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가 깨달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고 사는 인생으로 탄생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서 14절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예수를 믿고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 복을 받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아담의 저주에서 해방을 얻은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생활한 우리들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 받은 인간으로 새로 탄생한 존재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은 영생, 부활, 천국 영광을 받은 인간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12절에서 13절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어서 그 사랑의 하늘나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로 옮겨주신 것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영생을 얻고, 부활을 얻고, 천국 영광을 받은 인간으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어도 삽니다. 육신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손으로 짓지 않은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이 다가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두 손을 활짝 펴고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죽음을 정복하시고 우리에게 부활과 영생을 주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진리는 새로운 인류 탄생의 진리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었다는 이 진리를 우리가 깨달아 알아야만 될 것입니다. 넷째로, 우리는 다가올 세계에 대한 진리를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 세상에 다가오는 수많은 재난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터키에서 한국은 멀어서 지진에 대한 소문을 신문에서만 읽고 있지만 구라파는 터키에 가까워서 터키의 지진이 구라파 사람들에게 굉장한 충격과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터키의 지진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어떠한 전쟁도 순식간에 그와 같이 한 도시를 완전히 파괴해 버리고 그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휘몰아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에 예언된 사실입니다. 말세에는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바로 지진과 기근이 오늘날 그리스도가 다가올 것을 예언하고 있으며 죄악으로 물든 지구가 몸부림을 치고 있는 사실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미 인류 가운데 부분적으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은 다가올 세계에 대한 진리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다가올 세계에 대한 진리를 알지 못합니다. 이러므로 곧장 육신이 죽으면 그것으로써 절망입니다. 그 이상의 것은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어지고 깨어지며 흔들리고 흔들리는 역사와 지구를 부둥켜안고 거기에 조금이라도 생존을 유지해 보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얼마 있지 아니하면 예수께서 우리를 데리러 공중에서 재림할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로 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는 다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합니다.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죽을 몸이 영생의 몸으로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공중으로 올라가서 7년 동안 주와 상급 심판을 받고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를 하는 그 영화롭고 아름다운 자리에 참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깨어지고 깨어져도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처소가 이곳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행인과 나그네와 같이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이 땅에 마음을 두어서 그곳에 매달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데리러 올 것을 바라보고 그날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주께서 반드시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것입니다. 그 날에 반드시 우리는 변화를 받고 부활해서 공중에서 주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7년 혼인 잔치 후에 우리는 이 땅에 그리스도와 함께 와서 7년 동안 이 땅을 평정하고 왕 노릇할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하리라 "고 말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이 땅을 혼돈하게 하고 고통을 가져올 때 주님과 함께 강림하셔서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주님께서 잡아 불과 유황으로 타는 곳에 던지고 마귀와 그 귀신들을 무저갱에 던지고 이 땅에 천년왕국을 세우셔서 천년 동안 죄도 없고 불의도 없고 추악도 없고 전쟁도 없고 가난도 없고 기근도 없고 죽음도 없는 세계를 만드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와 이 자리에서 천년동안 왕노릇할 것입니다. 우리는 또 그 후에 사건을 알고 있습니다. 천년동안 왕노릇하고 난 다음 그 때에 생겨난 수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무저갱에서 마귀를 풀어놓음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시험을 통하여 주를 따를 사람과 주를 배반할 사람으로 짝 갈라놓습니다. 그래서 주를 따를 사람은 주님은 취하고 주를 배반한 사람들은 주님께서 영원히 다 멸하시고 주님께서 백보좌 심판보좌를 베푸시고 창세 후에 죽었다가 부활하지 못한 영혼을 다 부활시키셔서 주님께서 생명책에 녹명되지 않는 모든 이름을 확인하시고는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내어 던지고 주님께서는 영원무궁 세계를 만드셔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그곳에 들어가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인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서 2절에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이 진리를 우리가 버리면 우리 스스로가 미래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빌라도의 관심은 로마의 정치권력에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께서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러 왔다고 하셨을 때, 그는 기가 막히다는 태도로 “진리가 무엇이냐? 이 세상에 로마가 나라를 다스리고 내가 로마 총독으로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이스라엘은 우리의 식민지인데 네가 이곳에 태어나서 무슨 진리에 대한 증거를 한다고.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 진리가 다 뭐냐?” 그렇게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 로마도, 빌라도도 다 사라졌습니다만 진리만은 살아서 찬란하게 온 천지 만물을 비추고 온 천하 만국에 전파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세상 끝도 다 지나고 말겠지만 그러나 우리가 믿고 가슴에 받아들인 진리는 우리와 함께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진리요. 이 진리에 대해서 증거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로마의 법정에서 빌라도 앞에서 주님께서는 내가 진리에 대해서 증거하러 왔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날 주님은 온 세계의 만민 앞에서 말씀합니다. 내가 진리에 대해서 증거하러 왔노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 대해서 하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그러나 사람들은 말합니다. 돈벌이가 바쁜데 진리가 뭐냐? 정치 권력을 쥐기가 바쁜데 진리가 뭐냐? 세상에 쾌락 취하기가 바쁜데 진리가 뭐냐? 사람들은 진리를 헌신짝 같이 내어 던져 버리고 우습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모르면 인간은 영원히 버림을 받고 영원한 심판의 불에 타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바로 이것입니다. 인간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영으로 지음을 받아 육체 속에 거하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육체가 무너져도 인간의 실체인 영은 영원히 산다는 것과 이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버렸기 때문에 이 세상에 쫓겨나서 마귀의 종이 되고 부정과 부패로 말미암아 오늘날 같이 비참한 존재로 전략하고 말았다는 것, 이것은 우리의 오늘날 현실적인 삶의 처지가 무엇인가를 가르쳐주는 분명한 진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 사망에 처한 우리를 건지기 위해서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혀 몸 찢고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죄악을 청산하고 마귀와 세상을 다 이기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베풀어 주셨으니 예수를 믿으면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구원을 받고 하나님 백성이 되고 하늘나라를 마음속에 모시고 살게 된다는 이것이 진리인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종교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요 의식과 형식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죽고 함께 장사지낸 바 되고 함께 부활하사 우리는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진리인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의의 사람이 되고 바로 성령 모신 천국이 되고 우리는 바로 치료와 기쁨으로 넘침을 받은 사람이 되고 축복 받은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고 우리는 영생을 얻은 새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이 생각 가운데 살고 이 말을 하고 이렇게 행동하며 사는 것이 진리를 발견한 사람이란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진리를 깨닫는 사람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공중 재림하고 우리가 변화될 사건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천년 동안 왕노릇하는 사건을 알고 있고 그 날 이후에 신천신지 영원무궁 세계에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이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서 왔고 우리는 이 진리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제는 진리의 사람이요 진리와 함께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거짓에 휘말려 들어가지 아니하고 거짓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이 실체인 것 같으나 다 거짓입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이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허망한 것입니다.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되니 아무 것도 영원히 남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영원하고 그리스도를 모셔들인 여러분 진리의 사람은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고 영원히 다스리고 영원히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증거하러 왔노라. 그리스도가 전하는 이 진리를 받아들인 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굳세게 이 진리를 붙잡고 살고 이 진리 가운데 기뻐하고 즐거워하다가 진리의 세계가 올 때 그 안에 참여하는 백성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빌라도는 심판대에 앉아서 예수님을 향해서 진리가 무엇이냐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예수를 비웃던 그는 이미 이 세상을 떠나 지옥으로 떨어져 있지만 진리에 대한 증거를 하신 예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지금도 다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주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진리를 받아들인 우리들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꿰뚫어 알고 진리 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고 이 세상 미혹에 빠져서 방황하다가 영원한 멸망에 떨어지는 사람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을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신유기도-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여!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주의 백성들이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자녀들은 진리의 자녀요 진리가 낳은 자녀들인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이 자녀들은 어디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 꿰뚫어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 앞에 서서 간구하오니 하나님 아버지여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우리를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으니 치료받은 사람이요 해방된 사람들입니다. 진리를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치료하여 주옵소서. 악하고 거짓된 마귀의 일을 멸하여 주시옵시고 질병의 고통을 제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치료와 건강과 상쾌함을 이 시간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짓되고 헛된 원수 귀신아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거짓의 질병은 떠나가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라. 전능하신 아버지의 손길로 안수하여 주셔서 부활의 생명과 생기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야웨 하나님이여 진리의 하나님께서 모든 백성들에게 아브라함의 복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우리는 아담의 자손에서 해방되어 그리스도의 자녀들이 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되었사오니 하나님 아브라함의 복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모든 가시와 엉겅퀴를 제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넘치도록 충만하게 채워주셔서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도와 주시옵시고 평안의 사람들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감사합니다. 우리가 길을 잃은 자였더니 이제는 길을 발견하였습니다. 우주의 미아였더니 우리는 이제는 영원한 삶의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잃었다가 얻었으며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이 된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야웨 하나님이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진리를 증거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증거해 주시지 않았으면 우리는 지금도 캄캄한 가운데서 방황하다가 영원한 벼랑으로 떨어져 멸망했을 것입니다.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여 진리의 빛으로 우리에게 더욱 넘치게 채워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