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1월 21일
제목: 하나님의 축복과 형통
성구: 고후 9:6-15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축복과 형통”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추수감사 절기에는 하나님의 축복과 형통을 생각하는 계절입니다. 우리 나라는 금년에도 수많은 수해와 폭풍우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풍년의 수확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쌀 생산량은 526만 3천톤, 북한의 쌀 생산란은 152만 3천톤 도저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북한의 흉작과 굶주림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백성에게 주신 그 복과 은혜를 우리는 무한히 감사 드리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계획을 세우고 노력을 해도 하늘이 때에 따라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지 아니하면 인간의 애씀이 무효가 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일평생 심고 거두는 일을 계속합니다. 옥토에 잘 심고 열심히 가꾸면 거둘 것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창세기 8장 22절에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9장 6절에는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그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원리는 인간생활 전반에 걸쳐 작용하는 우주적인 법칙인 것입니다.

그러면 첫째로, 옥토에 심어야만 하나님이 복을 주실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3장에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길가에 뿌린 씨가 있고 돌밭에 뿌린 씨가 있고 가시 떨기에 뿌린 씨가 있고 옥토에 뿌린 씨앗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길거리에 심은 씨앗이란 길거리에 떨어짐에 새들이 와서 주워 먹어 버렸다고 말했어요.
마태복음 13장 19절에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는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라고 말했습니다. 세속의 죄악으로 마음이 굳어질 대로 굳어진 사람,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하늘 나라에 대해서 전혀 관심 없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는 아무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씨앗이 뿌려져도 마귀가 와서 하나님의 축복을 다 거둬 가버리고 그 사람에게는 아무런 축복의 은혜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런 길거리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인생에 아무리 애를 써 봤자 하나님의 축복은 임하지 않습니다.
자갈밭에 심은 씨앗과 같은 것은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므로 꽃상이 나오나 뿌리가 내리지 못함으로 햇빛이 나면 타 죽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0절로 21절에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이는 회개가 깊지 못한 마음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셔들이고 신앙 속에 들어왔으나 마음속을 깊이 갈아 제끼지 못하고 회개가 깊지 못합니다. 형식적인 회개만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이 깊지 못하고 굉장히 신앙이 얕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믿음을 실천하지 못하고 주일날도 지키지 아니하고 십일조도 드리지 아니하고 말씀도 읽다 말다하고 이렇게 신앙에 항구성이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곧장 어려움이 다가오면 신앙을 저버리고 맙니다. 얕은 마음에 씨앗. 이것은 씨가 나서 곧장 뿌리가 없으므로 시험과 환난이 다가오면 다 죽어 버리고 맙니다.
가시 넝쿨에 심은 씨앗은 씨가 돋아나나 가시 기운에 가려 죽어버립니다.
마태복음 13장 22절에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보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교회에 나오나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나온 것이지 진실로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즐거워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찌하든지 하나님을 내 삶의 목적에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욕심과 탐심으로 마음이 꽉 덮여 있기 때문에 우상 숭배의 죄를 짓습니다. 욕심과 탐심을 향하여 절을 하고 하나님을 그저 욕심과 탐심의 제물로 삼으려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결코 복을 받을 있는 마음의 바탕이 되지 못합니다.
옥토가 된 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마태복음 13장 23절에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이러한 사람은 그 마음속에 세속과 죄악을 깨뜨리고 주님께로 돌아온 사람입니다. 길거리 같은 그 마음을 다 갈아엎어 버리고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면서 주님께로 돌아온 사람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깊이 회개하여 마음을 깊이 파헤친 사람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불순종을 다 파헤쳐 버리고 그리고 불신앙의 자갈을 다 지워버리고 성경 말씀과 성령의 은혜를 깊이 받아들인 사람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7장 38절에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말씀한 것처럼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을 말한 것입니다.
시편 1편 1절로 3절에 있는 말씀처럼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이와 같이 이 사람은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간절히 구하는 그런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도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와같은 마음의 터전의 삶의 꿈인 씨앗을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여러 가지 꿈을 꿉니다. 그 꿈의 씨앗을 옥토의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밭이 옥토가 되어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 2절로 6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네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갈라디아서 6장 7절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옥토에 잘 가꿔 심어야 하나님께서 역사하지 마음이 길거리에 밭이 되고 자갈 밭이 되고 가시 넝쿨 밭이 되어 있으면 우리의 꿈의 씨앗을 아무리 심어 놓아도 그것을 하나님께서 복 내려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황무지에 씨를 뿌려서 무슨 좋은 열매를 맺겠습니까? 북한 사회와 같은 공산주의 황무지 땅에 그들이 아무리 씨를 심은들 하나님께서 복을 주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공산주의 사회가 다 무너졌습니다. 소련과 공산주의 사회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며 길거리 밭과 같이 되어서 무관심하고 자갈밭이 되고 가시넝쿨 밭이 된 그들에게 어떠한 씨앗을 심어도 그 씨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옥토가 되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옥토가 되어서 우리가 씨앗을 심으면 둘째로 가꾸는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씨를 심고 난 다음 물을 주어야 하지 물을 안 주면 씨가 자라지 못하잖아요. 성령님의 은혜와 충만한 역사가 있어야만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생활 속에 넘쳐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6절에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심고 난 다음에 물을 주어야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은 마음에 씨를 심고 물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간절히 기도해서 성령으로 충만함 받고 항상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며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햇빛이 비춰야만 하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과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부정적이 되어서 늘 원망하고 불평하고 탄식하고 좌절하면 이것은 구름 낀 하늘과 같습니다. 이 사람은 햇빛이 비추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심어 놓은 것도 자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감사와 찬양으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그런 생각으로 꽉 들어차 있는 것입니다. 원망과 불평과 탄식은 쓰레기 더미를 쌓아 놓습니다. 자꾸 쓰레기 더미는 내 가슴속에 쌓아 놓고 난 다음 쓰레기 동산에 씨앗이 자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조심해야 할 것은 원망과 불평과 탄식과 비난 공격 이런 모든 부정적인 것을 제껴 버리고 감사와 찬송하는 생각과 말을 하면 언제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밝고 맑고 환한 기대와 소망이 꽉 들어찬 이런 마음 바탕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우리가 심어 놓고 난 다음에 잘 기르지 못하면 물주지 아니하고 햇빛이 비추지 아니하면 심은 것 다 죽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심은 것은 비료를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비료를 주어야 하는 것은 비료라는 것은 말씀의 공부와 연구가 있어야 합니다. 말씀으로는 자꾸 우리에게 비료를 주어야 신앙이 자라고 우리의 심은 모든 것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 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도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그리고 마음속에 채워 넣으면 이것이 우리 신앙에 비료가 됩니다. 우리의 삶에 영양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심은 것이 자라날 수 있도록 뿌리를 튼튼하게 하고 영양을 공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가꾸는 생활 중에서 병충해를 막아야 합니다. 마귀와 귀신의 훼방을 쫓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끊임없이 마귀와 귀신들이 다가와서 우리에게 원망하고 불평하게 하고 분쟁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고 뒤로 물러가게 하고 여러가지 병충해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언제나 우리의 삶 속에서 마귀를 내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베드로전서 5장 8절로 9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편안한 마음이 없고 늘 불안과 초조가 꽉 들어차면 이러한 사람은 기도도 나오지 않고 말씀도 읽을 수가 없고 전도도 할 수가 없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평안이 넘쳐야 합니다. 또 마음에 슬픔과 우울증으로 꽉 들어차 있으면 기쁨이 없기 때문에 생활에 활력소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는 마음에 우울증을 내어쫓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 마음에 독한 시기와 분노와 질투가 있어서 사람들을 비평하고 비난하고 공격하는 일을 하면 그 마음속에 사랑이 사라지므로 믿음이 역사할 수 없고 하나님이 축복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모든 악독을 가져오는 원수 마귀와 귀신을 예수의 이름으로 우리가 끊임없이 내 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먼지와 티끌이 몸에 있어 늘 샤워를 하고 목욕을 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삶 속에 이와같은 귀신의 역사와 마귀의 공격이 늘 다가옵니다. 도적이 오는 것처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관심하게 지나지만 매일 매일 같이 마귀와 귀신들이 때를 지어 우리들에게 다가와서 우리에게 기쁨을 빼앗고 소망을 빼앗고 믿음을 빼앗고 평안을 빼앗고 사랑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미움이 들어올 때에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쳐야 하고 불안이 들어올 때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좌절과 절망이 올 때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분쟁이 들어올 때도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쳐야 되고 부정적인 마음도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물리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귀에게 잡혀서 진딧물이 붙은 채소가 기운을 다 빼앗기고 죽어가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과 생활의 기운을 빼앗겨 버리고 우리는 잘못하면 마귀의 도구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은 신앙을 가꾸는 것 정말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이제 우리가 알곡을 추수하게 될 때에 반드시 하나님의 몫인 십일조를 구별하여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말라기 3장 10절로 12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면 왜 반드시 십일조를 드리냐 하면 하나님과 동업하는 것은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가 십일조 드리는 것은 이것은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동업했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역사하여 주셨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은혜와 사랑과 축복으로 번창케 해 주셨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나님을 공경하고 겸허한 마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교만하고 오만해서 내 힘으로 내 지혜로 내 수단과 내 방법으로 살았다고 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겸허하게 하나님께서 복주신 것을 감사하는 태도인 것입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지 않은 것을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록펠라는 미국에서 거대한 부자였습니다. 그러나 빈농의 아들로 태어나서 6살 때부터 어머니께 받은 20센트에서 십일조를 시작하여 그 나이 92세에 세상을 뜰 때까지 그는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어머님께 받은 신앙의 유산이 위대하여 사업의 모든 비전을 기도중에 받았고 십일조로 그 은혜에 보답하여 그래서 나는 이렇게 큰 거부가 되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그는 그렇게 말했었습니다.
미국에 하이디라는 유명한 부자는 한때 사업이 실패해서 전 재산을 다 날리고 빈 손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사업을 이루기 위해서 10만 달러를 빚을 내가지고서 빚 중에 십일조인 만달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회사 직원들이 위선적인 사람, 기업 윤리에 맞지 않은 엉터리 같은 사람이라고 욕을 했습니다. 그는 사업이 잘 될 때 하나님 것을 무수히 도적질해서 이렇게 망했다. 이젠 회개하고 하나님 것을 부채를 얻어서라도 그 중에 십일조는 하나님께 상환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해 주셔서 다시 사업에 대 성공해서 철저하게 헌금과 구제로 말년을 보람있게 보낸 유명한 사람입니다.
우리 제2성전에 나오는 북한에서 주체사상을 강연하다가 절망하고 가족과 함께 중국으로 피난 나왔다가 한국으로 돌아온 성도가 있습니다. 남편은 한국에 들어왔다가 뇌 암으로 세상을 뜨고 그 부인이 자녀들과 함께 객지에서 갖은 고생을 했으나 교회에 나와서 예수를 믿게 되고 그리고 정착금을 주는 그것에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고 난 다음 마음에 평안을 얻고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일한 보람이 있어 이젠 생활에 안정을 얻고 마음에 큰 기쁨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는 간증을 하는 것을 내가 읽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추수를 하면 반드시 추수한 것에 대한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고 하나님의 복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계속 풍성히 얻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려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50편 23절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고 말했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감사를 말로써 표현해야지요
시편 100편 4절에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라고 말하였으며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고 말했는데 우리가 입술로 감사해야 될 것은 말로 다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로 감사하고 찬양으로 감사하고 입술로 하나님께 감사를 넘치게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요, 원망과 불평과 탄식은 하나님께 올리는 연기요 먼지와 티끌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하는 사람을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사로 향기로운 제사를 드리는 자는 그 감사 제사 드린 그곳에 하나님이 보좌를 베풀고 함께 와서 계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입술로써 많이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행위로써 또 하나님께 우리가 감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잠언서 3장 9절로 10절에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좋은 것 가지고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들 기도할 때 보면 하나님이여 주님 주신 것 다 쓰고 남은 것을 주께 드리옵나이다. 무슨 하나님이 거지입니까? 남을 것을 하나님께 드리게... 내가 쓰기 전에 제일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정성을 드려서 감사를 올려 드려야 합니다. 왜 주일날 예배를 드립니까? 주일날은 일주일의 첫날입니다. 가장 첫날인 주일을 우리 하나님께 시간으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물질로 그렇게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아침도 제일 첫 시간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가 하나님께 말씀 읽고 기도하고 감사드려야합니다. 그렇게 행위로 우리가 감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편 96편 8절에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성경에는 여호와께 나올 때 빈손 들고 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는 반드시 감사의 제사 예물을 들고 그 궁정에 들어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나오면 하나님께서 심은 대로 30배 60배 100배로 거두게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물질만 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떠한 사람은 과학자가 되고 어떠한 사람은 의사가 되고 어떠한 사람은 정치가가 되고 군인이 되고 우리의 삶에 꿈이 있습니다. 그 꿈이 다 작은 믿음의 씨앗으로 마음에 심어져서 하나님이 복을 주어서 그 꿈이 꽃 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꿈을 심기 전에 마음을 다스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인간 삶의 성공과 실패는 그 마음 가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밭에 우리의 인생을 심고 가꾸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서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인생의 어떠한 꿈의 씨앗을 심기 전에 먼저 마음을 옥토로 만들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길거리 밭이어서는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지 않습니다. 자갈 밭에서 하나님이 축복을 줄 수 없습니다. 가시 밭 넝쿨이 우거진 곳에 하나님이 복을 줄 수 없습니다. 무관심의 그 길거리 밭을 파헤쳐 내고 얕은 자갈 같은 불신앙의 마음을 깊이 파헤쳐 내고 모든 욕심과 탐심을 제끼고 우리 마음이 옥토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는 옥토가 된 그곳에 우리가 씨앗을 심고 가꿔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씨앗을 가꾸는 데는 언제나 우리는 물을 줘야 되고 성령의 충만한 생수의 물을 줘야 되고 우리의 마음속에 햇빛을 비춰야 됩니다. 부정과 낙심과 좌절의 구름을 제끼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아름다운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고 그리고 또 우리의 삶 속에 말씀을 늘 먹음으로 영양분을 공급해야 하고 또 병충해를 제끼기 위해서 부정적인 원수 귀신을 언제나 예수의 이름으로 쫓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가꾸고 나면 우리가 거두게 되지요. 거둔 것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고 십일조를 드리고 하나님의 빛을 나타내면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사 더욱 우리에게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살아지기 전에는 심고 거두는 것과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 계속할 것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매일 매일 심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 매일 과거의 심은 것을 거두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지 마라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생각으로 심고 말로 심고 행동으로 심습니다. 오늘 심은 것을 내일 거두고 어제 심은 것을 오늘 거둡니다. 이 세상에 위험이 되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내가 심은 것을 거두는 것입니다. 잘 심으면 좋은 것을 거두고 잘못 심으면 악한 것을 거둡니다. 아무도 원망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 앞에서 착한 마음의 좋은 씨앗을 심고 가꾸워서 참으로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축복을 거둬야 될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위대한 씨앗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씨앗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의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심으면 그 속에서 영생의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인간의 철학이나 윤리나 도덕이나 종교를 심어 봤자 그것은 잡초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와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심으면 그를 통해서 우리들은 죄악을 이기고 이 세상도 이기고 염려 근심과 불안, 초조, 절망과 질병을 이기고 그리고 저주를 이기고 사망을 이긴 아름다운 영생의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무엇보다도 예수를 우리 마음속에 심어서 천국 영생을 거두는 우리들이 다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추수감사절기를 맞이할 때 오늘 이 시간 곡식만 거둔 것으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삶에 믿음 소망 사랑, 의와 평강과 희락, 행복을 거둘 수 있기에 하나님께 감사해야 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의 삶은 매일 매일 과거에 심은 것을 현재에 거두고 현재에 심을 것을 또 미래에 거두게 되옵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의 꿈을 심을 때에 좋은 옥토에 심게 도와 주시옵시고 우리 매일 매일의 삶을 잘 가꿔 나가게 도와 주시옵시고 가꾸어서 얻은 것은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의 제물로 드리고 더욱 하나님께 복 받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